양양군이 남대천의 청정 생태자원을 활용한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2026년 생태녹색관광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연어들처럼 양양 남대천으로 all(올) 來(래)’를 주제로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추진되는 연속 사업이다. 올해는 사업 2년차를 맞아 콘텐츠 고도화와 프로그램 운영 내실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3년간 6억 9,600만 원이며, 올해는 2억 3,200만 원(국비 1억 1,600만 원, 군비 1억 1,600만 원)이 투입된다. 지난해에는 남대천 생태관광지도사 24명을 양성하고, 축제와 연계한 생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생태 모니터링 및 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했다. 올해는 양성된 생태관광지도사를 현장에 본격 투입한다. 상반기에는 수생생물, 하반기에는 육상생물을 주제로 총 48회, 720명 규모의 계절별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단순 관람을 넘어 전문 해설이 결합된 교육형 콘텐츠를 제공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남대천의 생태자원과 지역 마
철원군 대표 겨울 관광 콘텐츠인 ‘25-26 철원 한탄강 물윗길 트레킹’이 4월 12일을 마지막으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관광객 22만 명의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한탄강 주상절리를 가까운 거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철원 한탄강 물윗길 트레킹’은 작년 11월 임시 개장 이후 태봉대교에서 송대소, 은하수교, 마당바위, 승일교, 고석정, 순담계곡까지 이어졌다. 특히 많은 방문객의 성원에 힘입어 운영 기간을 4월 중순까지 연장하여 겨울철 절경과 봄철 자연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철원문화재단과 철원군은 운영 기간 내내 철저한 시설 점검과 안전요원 배치를 통해 방문객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트레킹을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또한 셔틀버스 운행을 증차하고, 코스 내 화장실 확충 등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불편을 최소화했다. 아울러 방문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운영 전반에 반영하는 등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쓰며, 재방문율 증대와 만족도 향상이라는 긍정적 효과를 얻었다. ‘철원
4월 9일 오전 10시 30분‘철원 두루미 서식지 보전을 위한 바이오차 투입 시연 현장’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시연회는 간단한 개회식을 시작으로, 철원군 민통선내 중요 두루미 서식지 보전지역으로 이동하여 트렉터를 활용한 바이오차 투입 시연을 마쳤다. 이번 시연회는 재단법인 한국세계자연기금, ㈜네트웍스 와이에서 주관했으며, 철원두루미운형협의체, 한국남동발전(주) 관계자 및 지역농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바이오차 투입 방법에 대하여 공유하고, 트렉터를 활용하여 현장에서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친환경 자재를 살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바이오차는 토양의 물리·화학적 특성을 개선하고 탄소를 저장하는 친환경 자재로, 논 습지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관리와 두루미 서식지 보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철원군은 이번 시연을 계기로 두루미 서식지의 생태적 가치 보전과 농업 현장의 친환경 전환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철원두루미운영협의체 회장은“두루미가 찾아오는 철원의 소중한 서식지를 지키기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멸종위기종인
철원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봄철 자살률 증가 시기인 ‘스프링피크(Spring Peak)’를 대비하여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한 집중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프링피크’는 계절 변화와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봄철에 자살률이 증가하는 현상을 의미하며, 특히 우울감, 고립감, 스트레스가 증가하는 시기로 지역사회의 선제적 대응이 중요한 시점이다. 이에 철원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인식개선 홍보 ▲자살 예방 상담 안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연계 ▲유관기관 협력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관내 병·의원 및 약국, 경찰서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상담 및 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거리 캠페인, 홍보물 배포, 온라인 홍보 등을 병행하여 주민들의 생명존중 인식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경우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철원군 정신건강복지센터장 백승민은 “봄철은 심리적 변화가 큰 시기로,
(재)산청군향토장학회는 오는 13일부터 5월 8일까지 ‘2026년도 상반기 장학금’을 신청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총 4개 분야로 이뤄진 이번 장학금은 300명을 대상으로 △고교입학 장학금(1인당 100만원) △초중고 생활장학금(1인당 50만원) △대학 입학 생활장학금(1인당 265만원) △대학 재학 생활장학금(1인당 200만원) 등 4억 7100만원 규모다. 신청은 산청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작성해 학교나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 단 신청자가 많을 시 지원 규모 내에서 균등 지급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산청군 평생교육담당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산청군향토장학회는 지난 1999년부터 지역인재 육성과 우수 학생 유입을 위한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역 내 초중고 학생과 대학생 등 680명에게 7억 9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 바 있다.
산청군은 ‘산청 치유의 숲’을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22년 개장한 산청 치유의 숲은 해마다 방문객이 증가세를 보이며 스트레스 완화와 건강 증진을 위한 치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활기있氣(기), 쉴수있氣(기), 사랑하氣(기), 건강하氣(기) 등 4개의 특화된 프로그램과 만들기 체험으로 다양하고 풍성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산청군 대표 관광지인 동의보감촌 내에 위치하고 있어 산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만끽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운영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청정 산청에서 힘들었던 일상을 벗어나 몸과 마음을 치유해 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 만족도 높은 치유프로그램을 개발해 수준 높은 산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오는 4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센터 내에서 지역 아동과 주민을 대상으로 ‘미디어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미디어 체험 프로그램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신규 콘텐츠를 강화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미디어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미디어 제작 체험과 첨단 기술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 과정이 운영된다. 특히 새롭게 도입된 인공지능(AI)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인공지능의 주요 기능과 실질적인 활용 방식을 직관적이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무인기(드론) 축구, 가상현실(VR) 체험 등 첨단 기술에 놀이를 결합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이끌 예정이다. 행사는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센터 측은 방문객들의 휴식을 위한 미디어 카페와 기념 촬영을 위한 포토존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장구보 센터장은 “이번 ‘미디어
인천 미추홀구는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 및 정기 검사 지연 과태료에 대한 구민들의 납부 편의를 높이고 체납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4월 15일부터 ‘카카오톡 전자고지 및 모바일 납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우편으로 발송되던 고지서는 주소변경이나 부재중 미수령 등의 사유로 납부자가 고지 사실을 제때 확인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았다. 이번 카카오톡 납부 서비스 도입으로 과태료 부과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으로 고지서를 열람하고 납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의견제출 기간 내 과태료 감경 납부 안내가 신속하게 전달됨에 따라, 구민들이 감경 혜택을 놓치지 않고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기존 종이 고지서와 카카오톡 전자고지를 병행 운행함으로써 구민들이 과태료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자고지 서비스를 확대해 구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이나 정기 검사 지연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 미추홀구는 제36회 구민의 날(5월 1일)을 맞아 ‘구민상’ 수상자 7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6회째를 맞이한 구민상은 매년 지역 각 분야에서 구정 발전에 기여하고 헌신적인 봉사를 실천해 온 구민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구는 지난 3월 3일부터 27일까지 지역 주민과 각급 기관 및 단체로부터 지역 사회 발전에 공로가 큰 후보자를 추천받았으며 지난 4월 7일에 개최된 구민상 심의위원회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로는 먼저 ‘사회 봉사상’에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 꾸러미 제작과 나눔 활동으로 봉사의 가치를 전파한 권순하 님이 선정됐다. ‘구민 화합상’은 새마을협의회 활동을 통해 공동체 복지 증진 및 구민 화합에 기여한 노진호 님이 ‘경로 효친상’은 모친을 헌신적으로 간병하며 효의 가치 실현을 실천하고 있는 이은교 님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산업 및 공공 서비스 분야에서는 조경업체 대표로서 관내 위험 시설물을 무상으로 정비해 온 황태연 님이 ‘산업 증진상’을, 미추홀경찰서 주안지구대 소속으로 사회적 약자 대상 공정한 법 집행 실현에 힘쓴 양은석 님이 ‘대민 봉
금산군은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과 재활용이 불가능한 폐농자재의 적정 처리를 위해 6월 말까지 읍면별 폐농자재 배출 및 수거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영농 과정에서 발생하는 차광망, 보온덮개, 반사필름 등 재활용이 어려운 폐농자재를 체계적으로 수거·처리해 농촌지역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깨끗한 농촌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읍면별 배출 일정에 따라 폐농자재를 수거할 예정이며 주민들이 배출 일정과 임시적치장소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에 나설 방침이다. 폐농자재가 배출기간 외에 배출되거나 지정되지 않은 장소에 적치될 경우 수거가 지연되고 주변 환경을 저해할 우려가 있는 만큼 정해진 일정과 장소를 반드시 준수하는 게 중요하다. 폐농자재를 수거하면 농촌지역 환경 개선은 물론 주민 불편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군 관계자는 “폐농자재의 적정 처리는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실천”이라며 “주민들께서는 배출 일정과 임시적치장소를 사전에 확인해 정해진 기간과 장소에 배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원활한 수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안내와 홍보에 행정력을
금산군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올해 일반음식점과 집단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식중독예방진단컨설팅 참여업소 14개소를 4월 22일부터 5월 15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이 사업은 대규모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식재료 입고부터 보관, 조리 배석까지 위생 관리상태 및 조리현장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시해 식중독 발생의 사전예방 및 위생수준 향상에 큰 도움을 준다.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홈페이지 공고게시판을 확인하거나 군청 환경위생과 위생팀에 문의하면 된다. 이 외에도 군은 계절에 관계없이 발생되는 식중독예방을 위한 홍보활동도 추진한다. 봄꽃 관련 축제가 연속인 4월 금산군의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의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사전 위생교육 및 예방 홍보도 시행 중이다. 군 관계자는 “식중독예방진단컨설팅으로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가장 기본적인 손씻기, 물 끓여마시기, 식재료 세척, 익혀먹기 등 6가지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금산군은 1인 가구의 급격한 증가와 사회적 고립 심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고독사 예방 상담지원 사업을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빈곤, 질병, 사회적 단절 등으로 인해 고독사 위험에 노출된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전문적인 상담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이들의 사회적 연결망을 회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우울감이 높거나 외부와의 접촉을 거부하는 은둔 성향이 강한 대상자에게는 전문 상담가가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1:1 맞춤형 심리 상담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사회 복귀를 위한 심리적 지지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상담과정에서 파악된 대상자의 욕구에 따라 생활지원, 의료 지원 등 지역 내 복지 자원을 통합적으로 연계하고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대상자가 지역사회 안에서 공동체 구성원으로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후 관리까지 책임진다는 방침이다. 군은 향후 사업 성과 분석을 바탕으로 지원 대상자를 확대하고 서비스 내용을 다양화하는 등 고독사 예방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고독사
금산군은 군민과 외국인의 지방세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맞춤형 안내물 제작에 나섰다. 해당 홍보물은 △지방세 안내책자 △지방세 감면제도 안내 홍보물 △외국인용 지방세 안내 홍보물 등이다. 지방세 안내책자에는 주민세·자동차세·재산세 등 주요 세목에 대한 납세 의무자와 세율, 납부 시기 등 중요 내용을 담아 군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지방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방세 감면제도 안내 홍보물에는 각종 지방세 감면 대상과 신청 절차를 담아 납세자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했다. 특히, 외국인용 지방세 안내 홍보물은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거주자를 위해 제작됐으며 지방세 제도와 납부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 납세 편의를 높였다. 군은 제작한 홍보물을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군청 민원실 등에 비치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홍보물 제작을 통해 군민과 외국인 모두가 지방세 제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금산군은 13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2200여만 원 규모 지방세 과오납금 환급에 나선다. 이에 관해 대상자에게는 안내 통지문을 발송한 상태다. 이번 조치는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편의 증진을 위해 환급 절차를 간소화했으며 여러 신청 방법을 도입했다. 신청 방법은 △카카오톡 ‘금산군 지방세 종합안내’ 채널 온라인 신청 △금산군청 재무과 방문·전화 △위택스 환급계좌 등록 등이다. 특히,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환급 신청 서비스는 군민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환급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위택스에서 환급계좌를 사전에 등록하면 향후 환급금 발생 시 별도의 신청 없이 해당 계좌로 자동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신청은 4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지방세 과오납금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환급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비대면 행정서비스 확대와 함께 선제적 환급 체계를 구축해 군민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산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올해 인공지능 로봇과 함께하는 스마트 인지훈련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두뇌튼튼 교실 및 기억팔팔 교실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치매안심센터와 커뮤니티센터 내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 특히, 인공지능 로봇과 첨단 재활 장비를 도입해 어르신들이 흥미를 느끼며 체계적으로 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두뇌튼튼 교실은 로봇을 활용한 인지 자극 프로그램과 학습지, 교구 활동 및 보드게임을 병행해 어르신들의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 기억팔팔 교실은 상·하지 훈련기, 체간 안정화 훈련기 등 전문 재활 장비를 활용해 신체 기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로봇 기반의 두뇌 향상 콘텐츠를 통해 인지 능력을 복합적으로 훈련한다. 금산군치매안심센터 사업 및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센터 사무실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최신 기술이 접목된 인공지능 로봇과 전문 인지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즐겁게 두뇌 활동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