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김해시는 탄소중립 생활실천문화 확산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전문가 양성을 위해 ‘그린리더 양성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그린리더 양성교육은 김해시민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선도단체 15명과 일반시민 15명 등 총 30명을 선착순 모집해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총 4일간 김해탄소중립체험관 교육장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탄소중립의 개념과 기후위기시대 녹색생활 실천방법 ▲제로웨이스트 교육과 지역사회 환경운동 ▲탄소중립 관련 정책 등의 이론교육으로 진행된다. 3일 이상 출석, 필기시험 60점 이상 충족 시 김해시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수료자는 탄소중립 생활실천문화 확산의 녹색실천가인 ‘그린리더’로서 탄소중립 관련 캠페인, 환경보호운동, 자원봉사 등을 꾸준히 실천할 기회를 갖게 된다.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다면 김해시와 김해시탄소중립체험관 누리집 공지사항의 교육 내용을 참고해 3월 1일부터 13일까지 이메일 또는 김해탄소중립체험관 팩스(월요일 휴관)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사회 각 분야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할 전문가를 꾸준히
(성남뉴스) 김해시는 도심 속 생활농업을 확산하기 위해 제16기 도시농부학교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김해시에 주소를 둔 시민 25명을 대상으로 농업 활동을 통한 정서 함양과 삶의 질 향상, 농업기술 전파를 통한 농업 이해도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론 교육과 농업기술센터 실습장에서 실습을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원예채소 재배 ▲가정과수 관리법 ▲친환경 재배 및 방제 기술 등 총 11회로 오는 3월 31일부터 5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농업기술센터 내 품목별 교육장과 도시농업학습장에서 진행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다음 달 4일부터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도심 속 생활농업을 실천하고 싶은 분, 평소 식탁에서 쉽게 접하는 채소류의 재배 기초를 학습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김해시는 오는 3월 3일부터 2026년 자전거교육장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성인 초보 자전거교실 운영을 시작으로 어린이 대상 이색자전거 안전운전 체험, 초등 고학년 대상 교통안전 운전교육 및 자전거 안전운전 자격시험 등 다양한 이용계층별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성인 초보 자전거교실은 자전거 운전 초보 성인을 대상으로 3월부터 6월, 9월부터 11월까지 매월 기수별(총 7기) 화‧수‧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12회에 걸쳐 자전거 교육의 필요성과 효과, 자전거 구조와 기본 점검요령, 주행 방법, 안전수칙과 교통법규를 교육한다. 어린이 이색자전거 안전운전 체험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단체를 대상으로 3월부터 6월,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한다. 이색자전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전거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선사하고 자연스럽게 교통안전 질서를 익힐 수 있도록 한다. 교통안전 운전교육 및 자전거 안전운전 자격시험은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접수를 받아 해반천 자전거 면허
(성남뉴스) 김해시는 지난 24일 부원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신규 위촉한 제5기 위원회를 대상으로 제도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이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기능과 역할 △김해시 주민참여예산 운영계획 이해 △제안사업 심의 절차와 내용 알아보기 등이다. 2027년도 당초예산에 편성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은 오는 5월 6일까지 집중 공모 신청을 받고 있다. 온라인으로는 주민e참여 시스템과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우편이나 방문의 방법으로 제안할 수 있다. 제안사업 집중 공모에 관한 내용은 시 누리집이나 주민e참여 시스템을 참고하면 된다. 장문일 위원장은 “처음 위원으로 활동을 시작하며 제도에 대해 잘 몰랐던 시기가 떠오른다”며 “5기 위원회가 열정적으로 배워 시의 예산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도 “5기 위원회가 아주 열정적으로 교육에 임해주어 감사드리며 주민 참여가 기반이 되는 제도이니 만큼 위원
(성남뉴스) 김해FC2008이 오는 28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안산그리너스FC와의 시즌 첫 홈 경기를 펼친다. 이번 홈 개막전은 김해FC의 K리그2 첫 번째 경기인 만큼 선수와 관중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가 열린다. 경기 전, 올 시즌 새롭게 구성된 김해FC 선수단 사인회를 개최하여 팬들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며, 방문한 모든 관람객에게 응원도구를 배부하여 다같이 열띤 응원을 할 수 있도록 했고, 치어리더 포토존과 DIY 응원 피켓 만들기, 컬러타투 이벤트 등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경기 관람을 위한 편의 시설도 대폭 확대했다. K리그2 진출에 따라 입장권 구매를 위한 매표소를 운영하고, 김해FC 선수 유니폼 및 공식 MD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MD샵도 홈 개막전부터 운영한다. 지난 22일 김해FC 출정식에서 공식 발표한 유니폼을 팬들이 현장에서 구매하여 좋아하는 선수의 이름과 등번호를 그 자리에서 바로 마킹하여 착용하고 응원할 수 있도록 하여, 팬들의 관람 만족도 또한 대폭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장 내에
(성남뉴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2월 24일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2026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지역 내 관광기업 및 지자체,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40명이 참석해 센터 지원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는 센터 소개를 시작으로 ▲2026년 주요 지원사업 안내 ▲연간 사업 일정 및 공모 안내 ▲사업별 담당자 소개 ▲1:1 사업상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빠르게 변화하는 관광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 전환(AX)’지원사업을 신설하고, 맞춤형 경영컨설팅과 교육 분야에서도 인공지능 관련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기업 간 협업(협업 프로젝트)’와 ‘혁신기술보유한 기업과 관광분야 사업 확장 수요가 있는 대기업‧공공기관을 연결해 협업을 돕는 사업(오픈이노베이션)’을 ‘상생이노베이션’ 사업으로 통합하여, 지역 관광 현안을 다양한 기관 및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고도화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인천상회’를 인천 관광기업 판로개척 지원사업의 통합브랜드로 확대․적용하고, ‘상생
(성남뉴스) 인천광역시는 2월 2일부터 12일까지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역세권 일대의 수산물 판매업소, 음식점, 할인마트 등 75개소를 대상으로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에 대한 기획수사를 실시한 결과, 다수의 위반 업소를 적발했다. 이번 기획수사는 수산물 소비 증가로 식품 안전과 원산지 표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원산지 거짓표시 및 미표시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호하며 공정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수입산 수산물을 국내산으로 거짓표시하거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은폐해 국내산으로 혼동 판매하는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수사 결과, 총 16개 업소에서 위반 사항이 확인됐다. 이 가운데 일부 업소는 수입산 수산물을 국내산으로 거짓 또는 혼동 표시해 판매하다 적발됐으며, 일부는 수입산 수산물의 원산지 국가명을 잘못 기재한 것으로 드러났다. 주요 위반 품목은 활어류와 냉동수산물 등이다. 주요 위반 사항은 ▲러시아산 가자미와 노르웨이산 자반고등어를 각각 원양산으로 거짓표시 ▲튀니지산 절단꽃게를 바레인산으로, 중국산 오징어를 원
(성남뉴스) 인천광역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침하, 낙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총 47일간 관내 해빙기 취약시설 588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 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구조물의 균열, 침하, 붕괴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로,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과 선제적 안전관리가 중요한 시기이다. 이번 점검 대상은 사면(50개소), 급경사지(258개소), 도로 옹벽·석축(50개소), 건설현장(142개소), 저수지(17개소), 국가유산(11개소) 등 총 588개소이며, 붕괴 등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시설부터 우선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은 시와 군·구 관리부서,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요 점검 내용은 ▲사면·옹벽·석축의 균열, 침하 등 구조적 이상 여부 ▲건설현장의 지반침하 및 구조물 안전관리 상태 ▲낙석방지시설·배수시설 등 안전시설물 기능 이상 여부 ▲저수지 등 취약시설의 구조적 안전성과 유지관리 상태 등이다. 특히 인천시는 시민 참여형 안전관리 제도인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하
(성남뉴스) 인천광역시는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의 2026년 지질공원해설사 활동을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백령도와 대청도, 소청도로 구성된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은 2019년 환경부로부터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을 받았다. 시는 2016년부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해설사를 양성해 왔으며, 그 동안 30명을 배출해 2018년부터 현장 운영에 투입했다. 올해는 24명의 해설사가 활동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3개 섬, 12개 안내소에 해설사가 상주하며 29만 2,715명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3만 5,218회의 해설을 진행했다. 단순 안내를 넘어 섬의 지질 형성과정, 생태·환경 변화, 역사와 문화, 주민 삶의 이야기까지 아우르는 전문 해설로 관광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질공원해설사는 지질유산을 설명하는 해설자이자, 지역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한다. 동시에 지질명소를 상시 모니터링하며 보전 의식을 확산하는‘지킴이’역할도 맡고 있다. 올해 해설 프로그램은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지질명소 현장 해설 ▸지질공원 동행 해설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nb
(성남뉴스) 인천광역시는 전통시장 화재로 인한 상인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영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화재안전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상인들의 화재공제 가입 참여를 촉진한다고 밝혔다. 전통시장은 점포 밀집도가 높고 노후 전기·가스 설비가 많은 구조적 특성으로 인해 화재 발생 시 피해가 대규모로 확산될 우려가 있어, 사전 예방과 함께 신속한 피해 보상 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인천시는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인프라 구축과 함께, 화재 발생 시 상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화재공제 제도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 전통시장 화재공제는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운영하는 화재보험 상품으로, 보장 금액은 최소 100만 원에서 최대 1억 원까지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인천시는 최소 보장 금액인 100만 원 가입 시 상인 자부담 없이 보험료 전액을 지원하고, 최대 3,000만 원까지의 보장 구간에 대해서는 보험료의 80%를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최소 보장 구간에 대한 전액 지원은 타 시·도와 차별화된 인천시만의 지원 방식이다. &nb
(성남뉴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2월 24일 (현지 시간) 위컴 애비(Wycombe Abbey)와 럭비 스쿨(Rugby School) 영국 본교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천시의 글로벌 교육 환경 조성과 명문 국제학교 설립을 위한 업무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유정복 시장은 영종 미단시티 국제학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위컴 애비 스쿨을 방문해 학교 시설 등을 둘러보고, 학교 이사장 피터 워렌 (Peter Warren)과 국제학교 설립에 상호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는 영종 미단시티 국제학교 우선협상대상자로서 위컴애비의 캠퍼스 설립 관련한 국내 법규 준수 의무와 학교 설립을 준비하기 위한 경제청과 위컴 애비의 역할이 담겼다. 또한, 학교의 역사 및 교육철학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위컴 애비 교사, 부대시설과 기숙사 등을 꼼꼼히 시찰했다. 130년 역사의 영국 명문 위컴 애비는 지난해 3월 영종 미단시티 국제학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조기 개교를 목표로 실무 협상이 진행 중이다. 양측은 올해 상반기 중 사업협약을 체결하고, 2028년
(성남뉴스) 옥천군 국공립 향수어린이집은 지난 24일 오후 5시 어린이집 2층 강당에서 ‘제15회 향수어린이집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졸업식에는 졸업생 29명과 학부모, 교직원 등 약 50명이 참석해 아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졸업생들이 레드카펫을 통해 입장한 뒤 작은 발표회 형식의 축하공연을 선보이며 그동안의 성장 과정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2부 개회식에서는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에 이어 군수와 군의회 의장의 축사가 진행됐다. 이어 졸업증서 및 상장 수여, 부모님께 감사 인사 순으로 졸업식이 이어졌으며, 행사는 졸업생들의 레드카펫 퇴장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졸업식은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레드카펫 입·퇴장 연출은 아이들의 새로운 시작을 상징적으로 표현해 의미를 더했다. 조선희 원장은 “아이들이 어린이집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바탕으로 더 넓은 세상에서 꿈을 펼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안정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
(성남뉴스) 옥천군보건소는 요실금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요실금 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 60세 이상 옥천군민 가운데 의료기관에서 요실금 진단을 받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며,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미루는 사례를 줄이고 조기 치료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옥천군에 주소를 둔 만 60세 이상(196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중 하나에 해당하면서 의료기관에서 요실금 진단을 받고 의료비를 지출한 군민이다. 지원 범위는 2026년에 발생한 요실금 치료 관련 의료비 본인부담금으로, 검사비·약제비·물리치료비·수술비 등이 포함된다. 다만 간병비, 상급병실 입원료, 제증명료 등 비급여 항목과 실손보험금 또는 타 기관 지원금을 받은 경우는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연간 최대 100만원 한도 내에서 실비로 지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지참해 옥천군보건소 건강증진센터 1층 재활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
(성남뉴스) 옥천군 상하수도사업소는 부실 및 하자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동절기 기간 중지했던 신규급수공사를 오는 3월 3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신규급수공사는 수도가 설치되지 않은 곳에 새로운 급수시설을 설치하는 공사로, 신규급수를 희망하는 주문은 신분증을 지참해 옥천읍 행정복지센터 2층 상하수도사업소를 방문하여 신청·접수하면 된다. 절차는 ▲급수공사 신청 및 접수 ▲검토 및 설계(공사비 산정) ▲고지서 발송 및 공사비 납부 ▲시공 및 준공검사 ▲정산 순으로 진행되며, 총 소요 기간은 약 3~4주이다. 공사비는 원인자 부담이다. 박지용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동절기 공사 중지로 상수도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던 만큼 신규급수공사 접수 재개와 함께 빠른 행정처리를 통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18일까지 20일간 횡성군민을 대상으로 ‘우울증 이해하기’ 온라인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우울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 스스로 마음 상태를 점검해 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우울증 관련 퀴즈와 자가검진을 통해 자신의 우울감 정도를 직접 확인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기회를 갖게 된다. 참여 희망자는 온라인 폼(QR코드 접속)이나 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접속하면 된다. 캠페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50명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며, 당첨자 발표는 3월 20일 진행될 예정이다. 서준호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우울감은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감정이지만, 방치할 경우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줄 수 있다”라며 “이번 캠페인이 주민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필요시 전문 기관의 도움을 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캠페인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