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횡성군은 ‘비만예방의 날(3월 4일)’을 맞아 내달 3일부터 15일까지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유산소 운동을 통한 ‘지방 태우기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비만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계단 걷기 사진 인증과 1만 보 걷기 미션을 통해 군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목표를 달성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스마트폰에 모바일 앱 ‘워크온’을 설치한 뒤 ‘걷자 횡성! 다함께, 더 건강하게’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된다. 이후 3월 비만예방의 달 걷기 챌린지에서 ‘예약하기’ 또는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등록된다. 김영대 군 보건소장은 “비만은 평소 생활습관의 영향을 크게 받는 만큼, 군민들이 일상 속 걷기를 생활화하고 충분한 물 마시기, 나트륨·지방·당 줄이기 등 건강 생활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비대면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
(성남뉴스) 횡성군보건소는 5개 보건지소(우천·둔내·공근·청일·둔내)에서 물리치료사가 직접 지도하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근력 건강 프로젝트를 2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활동 능력이 저하되기 쉬운 50세이상 지역주민, 특히 근골격계 질환을 앓고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운동처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보건지소 전문인력 자원인 물리치료사가 직접 교육을 진행한다는 점이다. 단순한 보급을 넘어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낙상사고와 퇴행성 질환을 예방하고, 대상자 개개인의 신체 상태에 맞춘 소도구를 활용(필라테스볼, 링, 세라밴드 등)한 ‘개인 맞춤형 운동’을 학습하도록 돕는다. 프로그램은 2월 2주부터 강림보건지소를 시작으로 물리치료사가 배치되어 있는 5개 보건지소를 중심으로 소내 건강증진실 에서 진행하며, 상·하반기 총 8회차에 걸친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매년 물리치료사가 배치되어있는 보건지소를 중심으로 상·하반기 8회차 구성으로 위와 같이 진행하고 있으며, 사전·사후 평가(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지표 측정)를 통한
(성남뉴스)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농업 실천 확산과 데이터 기반 정밀재배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늘(25일)부터 ‘스마트 수경재배 심화교육’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교육은 지역 수경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재배·환경·양수분 관리 심화 과정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농가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 교육은 오늘부터 3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오후 1시~4시), 총 7회에 걸쳐 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스마트팜의 이해 ▲토마토 기초 생리 ▲수경재배 시설 환경 및 관수 관리 ▲병해충 및 생리장해 대응 ▲농업 데이터 수집 및 활용 등 현장 적용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과정은 재배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환경·관수 관리 기술과 데이터 분석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둔다. 이미 스마트팜 시설을 갖춘 농가와 시설재배 관련 시범사업 참여 농가들이 대거 신청함에 따라, 교육 내용이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으로 직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목할 점은 청년 농업인의 높은 참여율이다. 데이터 기반 재배 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하려는 청년층이 늘면서 지역 스마트농업
(성남뉴스) 횡성군이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인원을 역대 최대 규모인 1,799명으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유형별로는 농가형 1,689명, 공공형 3개소 110명이다. 이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2위, 전국 10위권에 해당하는 규모로, 농촌 고령화와 인력난 심화 속에서 지역 농업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그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체계적·안정적 운영'에 주력할 방침이다. 사전 수요조사 단계부터 농가 적격 여부 확인, 근로계약서 작성 지도, 표준근로계약 준수 안내 등 관리체계를 강화한다. 근로자 입국 시에는 교육을 통해 근로조건, 생활 수칙, 고충 처리 절차 등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근로자 배치 이후에는 전담 인력을 중심으로 정기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숙소 기준 준수 여부, 근로시간 및 임금 지급 상황, 보험 가입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며 농가와 근로자 간 분쟁 발생 시 신속한 중재에 나선다. 특히 언어와 문화 차이로 인한 애로사항을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고충 상담 창구를 상시 운영한다. 이번 운영의 핵심은 단
(성남뉴스) 태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 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자원봉사 SNS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SNS서포터즈 8명으로 위촉장 수여와 함께 SNS 활용방법 및 활동기준 안내가 진행됐다. 이들은 개인 SNS 채널을 활용해 태백시 자원봉사 활동 현장과 각종 행사, 교육 및 센터 소식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봉사 관련 게시물에 공식 해시태그를 활용하는 등 온라인 홍보 활동을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권순주 소장은“자원봉사 SNS서포터즈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자원봉사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성남뉴스)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태백시화장장이 다가오는 청명·한식 기간(4월 5일 ~ 6일)을 앞두고 오는 3월 1일부터 개장 유골 화장 예약 사전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개장 유골 화장 예약은 분묘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장신고필증을 교부받은 후,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예약은 3월 1일 0시부터 가능하며, 다음 달 4월까지 총 2개월간 할 수 있다. 한편, 태백공원묘원은 지난해 윤달 기간동안 화장 수요 급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일일 4회차로 운영하던 화장 횟수를 5회차로 늘리며, 윤달‧청명‧한식 등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도 적용할 수 있는 표준 서비스 매뉴얼을 마련해 안정적이고 품격 있는 화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6년 청명·한식 기간이 포함된 4월 한 달 동안에도 화장장을 일일 5회차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태백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태백공원묘원 직원들을 전문 장례지도사로 배치하고 체계적인 운영과 안내를 강화해 시민들이 불편 없이 화장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장례 서비스
(성남뉴스) 강원랜드 사회봉사단 캘리그래피 ‘감성쓰다(단장 김태은)’는 지난 2월 24일 성금 290만 4천원을 전달했다. 강원랜드 사회봉사단 캘리그래피‘감성쓰다’는 지난 2019년부터 강원랜드 직원들의 캘리그래피 재능기부를 통해 제작된 새해 봉투 판매와 전시회 등으로 얻은 수익금과 강원랜드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마련된 성금을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다. 김태은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캘리그라피 재능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달받은 성금은 강원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을 통해 태백시 관내 저소득 가구와 소외 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성남뉴스)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영유아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년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영유아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독서문화 사업으로, 아이들에게 성장 단계에 맞는 도서를 제공해 가정 내 독서 활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책꾸러미는 생후 0개월부터 초등 2학년까지 연령별 총 4단계로 나눠 배부한다. 각 꾸러미는 연령에 적합한 그림책 2권과 안내 책자 등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한 월별 사전 접수 방식으로 운영된다. 접수 후 지정된 날짜에 도서관을 방문하면 책꾸러미를 수령할 수 있다. 또한 꾸러미 수령과 함께 북스타트 사업 소개와 도서관 이용 방법 안내도 진행될 예정이다. 세부 일정과 단계별 배부 수량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이번 사업이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성장 단계에 맞춘 생애주기별 독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동아리 활동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문화예술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것으로, 선정 도서관에는 운영비와 강사비 등이 지원된다. 공모에는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의 어린이 독서동아리 ‘생각 톡톡 독서단(3∼4학년)’이 선정됐다. 이 동아리는 초등 3·4학년을 대상으로 독서와 토론, 다양한 표현 활동을 통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기르는 프로그램이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지역 문화예술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원주시 학습관은 2026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더드림(The Dream)학교’의 성인 문해 기초 과목 학습자를 추가 모집한다. 더드림학교는 학력 취득 기회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원주형 통합 성인 문해 교육 지원사업으로, 기초 문해 교육에 창의적 체험활동을 병행해 학습자의 일상생활 적응력과 사회참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추가 모집은 단계별 한글교육 ‘더디딤’ 1개 반 3명, 맞춤형 심화교육(수학·독서) ‘더채움’ 1개 반 20명 등 총 23명 규모로 진행된다. 3월 13일까지 학습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윤석재 학습관장은 “고령층의 기초 문해 역량 지원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라며, “배움의 기회를 놓친 시민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대사증후군 예방과 관리를 위해 ‘건강 더하기 요리교실’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양교육과 요리 실습으로 구성됐으며, 3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4회에 걸쳐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지역 주민 20명이며, 2월 27일 오전 9시부터 센터 네이버 밴드에 게시된 교육 안내문에 댓글을 달아 신청할 수 있다.
(성남뉴스) 원주시는 고령층의 건강 보호와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2025년 7월 1일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무료로 시행하고 있다.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저하되는 고령층에서 발병 위험이 크며, 발병 시 극심한 통증과 합병증이 장기간 지속될 수 있어 예방접종이 매우 중요하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원주시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기초생활수급자다. 지원 백신은 대상포진 생백신으로, 과거 대상포진 접종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접종이 불가능하다. 접종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신분증과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를 지참해 관내 지정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접종이 가능한 의료기관은 총 58곳이며,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백신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생백신 접종이 어려운 대상자를 지원하기 위해 대상포진 사백신 접종 비용도 일부 지원한다. 전국 병·의원에서 접종을 받은 뒤 신분증, 진료비 영수증, 통장 사본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비용의 일부를 환급받을 수 있다. 임영옥 보건소장은 “더 많은 어르신이 대상포진 예방접종 혜
(성남뉴스) 원주시는 노후화된 시내 도로를 대상으로 재포장 공사를 추진한다. 사업 구간은 교통량이 많은 도로 중 소성변형, 균열, 요철 등의 훼손이 심한 곳이다. 시는 이달 중 설계를 완료해 내달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공사는 강변교와 사제교 전면 재포장을 포함해 무실로, 남산로, 개운로, 원문로, 단구오거리 등 총 23개 노선에서 약 5만㎡ 규모로 진행된다. 이번 재포장을 통해 노면 불량 구간을 전면적으로 정비해 도로 이용에 따른 불편을 크게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공사 기간 중 차량 통행이 일부 제한될 수 있어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며, “안전하고 신속하게 공사를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해빙기(2∼4월)는 지표면이 얼었다 녹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지반이 약화되는 시기로, 옹벽·석축·사면 등 취약시설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크다. 이에 원주시는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47일간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해 재난 예방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급경사지 295곳 ▲산사태 취약시설 446곳 ▲소규모 공공시설 123곳 등이다. 이와 함께 문화재, 건설 현장, 관광시설물, 수도시설 등도 관리 부서별로 시설물 특성에 맞춰 안전점검을 진행한다. 특히 거주지·사무실·공장 등이 인접해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급경사지 60곳에 대해서는 관리부서가 선제적으로 사전 및 수시 점검을 실시하고, 필요 시 전문가에게 추가 점검을 의뢰하는 등 인명사고를 원천 차단할 방침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보강이나 정밀 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은 응급조치 및 선제적 통제 등 신속한 개선을 통해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원강수 시장은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전도, 낙석 등의 위험이 커지는 만큼, 취약시설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신속한
(성남뉴스) 수원특례시가 24일 영통구 판타지움 내 실내 놀이시설(챔피언1250·바운스 슈퍼파크)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드림키즈 원더월드(키즈카페 체험활동)’를 진행했다.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다양한 놀이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집단 놀이로 또래 관계 형성과 건강한 사회성 발달을 돕는 행사였다. 수원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집단 놀이를 하며 사회성을 향상하고, 건전한 또래 관계를 형성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전인적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분야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영화·우만·세류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